보도자료 보건복지부, 혹한에 떠는 쪽방촌 주민에게 난방비 지원
2013.01.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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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오는 3월 말까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14개 지역의 쪽방촌 주민에게 난방유·가스·연탄 비용과 전기장판 구매비를 긴급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난방비 지원 대상은 쪽방에 살지만 기초생활보장 수급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는 주민 2천 8백여 명입니다.
복지부는 우선 7억 5천만 원을 들여 긴급연료비를 지원하고 전국 쪽방 상담소 10곳과 협조해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