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1월 29, 30일 이틀간 수채화, 판화, 꼴라쥬 등 60 여점 전시
2012.12.0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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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지역자활센터는 다문화 아동들이 만든 다양한 작품으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문래동에 위치한 대안 문화 예술공간 ‘정다방’에서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다문화아동 보육지원사업단에서는 저소득층 7세 미만의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방문 교사를 파견하여 미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받고 있는 8명의 아동들이 올 한해 만든 수채화, 판화, 꼴라쥬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29일 전시회 첫날에는 다문화아동 보육서비스를 이용하는 15명의 다문화아동과 부모가 모두 참여해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문화가족들이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다문화아동 보육지원사업은 다문화아동 가정에 방문교사를 파견해 한글교육, 독서지도, 정서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전문 미술 교육 서비스도 추가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