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자활기업 크린파트너가 정식 출범했습니다
2012.10.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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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사업단 크린청에서 다년간 홈클리닝, 홈케어사업에 매진했던 홈케어팀이 독립하여 10월 1일자로 정식 인정을 받았습니다.
민양례, 이영만 두 분이 공동창업한 크린파트너는 고객의 가정과 일터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여 건강지킴이, 행복파트너로 함께할 것입니다. 홈케어전문 사회적기업인 인스케어코어(주)의 영등포지사로서 전문노하우와 서비스를 자랑하는 크린파트너는 실로암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사업으로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문서비스를 공급해왔으며 10월부터 2차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고객과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행복해지도록 밀착해서 든든한 직장, 보람찬 이웃이 될 것입니다.
특히 영등포구청이나 구의회, 공공시설, 어린이집 등 관계기관에 적극 찾아가서 공공서비스 강화, 튼튼한 자활기업 지원을 요청할 것입니다.
[크린파트너의 각종 서비스 안내는 빠르게 올리겠습니다.]